핵갈린 늬우스/9~16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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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회 [편집]
- 방영 회차: 881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새로운 USB를 만들었는데 크기가 큰 건 물론이고, 노래가 나오다가 용량부족으로 중간에 멈추는데 전곡을 듣는 데에는 36개가 필요하다고 한다.
- 이창호는 처음에는 카페를, 두번째에는 왁싱/태닝 클럽을 소개하는데, 카페는 식수 보급소라면서 양도 더럽게 적은데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맛없는 물을 보급하는 것도 모자라 물이 부족해서 무스를 집어넣어 판다며 소개하고, 태닝 클럽은 고문소라고 소개하며 제모는 털을 뽑는 고문, 태닝은 불고문이라 소개한다. 그리고 본인도 취재 도중 왁싱을 당하는데 이후의 반응을 보면 아무래도 왁싱당한 부분이...
2. 10회 [편집]
- 방영 회차: 882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새로운 블루투스 헤드폰을 만든 게 일반 스피커를 헤드폰처럼 만든 것이다. 중간중간 노래가 끊기는데 유효범위가 5cm라고 한다.
- 남한에서는 식량이 부족해서 가재도구[4]를 먹고 돌까지 구워서 먹는다고 한다. 이창호는 처음에는 바를 소개하면서 남한의 주막이라고 하는데 칵테일은 술 찌꺼기를 섞어마시는 꿀꿀이술이라고 소개한다. 두번째에는 요가소를 소개하는데 짐볼은 호랑이나 곰이 해야 할 묘기, 요가복은 의류가 부족해서 유아기때 입던 옷을 그대로 입는 거라고 소개한다. 본인도 취재 도중에 요가복을 강제로 입었다.
3. 11회 [편집]
- 방영 회차: 883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새로운 태블릿 PC를 만든 게 수백여장의 신문을 끼워서 만든 거다.
- 한편 이창호는 노래방을 남한의 꽃봉오리 예술단 연습소라 소개하며 이곳의 상황은 열악하기가 그지없다고 소개한다. 소화기와 넥타이로 악기 흉내를 내며 노는 것을 넥타이와 노래방 기기가 악기를 대신했다고 하고 서비스로 주는 새우깡을 고된 연습 끝에 돌아오는 것은 갈매기 모이쪼가리라고 소개했다. 30분의 추가 시간이 늘어난 것을 보고 이들의 연습은 끝날 줄을 모른다고 소개했고 노래방 기기를 보고 안에 사람을 가두어놓고 감시까지 한다고 소개했다.
4. 12회 [편집]
- 방영 회차: 884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새로운 와이파이 공유기를 만든 게 지붕에 다는 안테나였다.
5. 13회 [편집]
- 방영 회차: 885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만든 새로운 강화필름이 너무 두꺼워서 터치 망치가 필요하다고 한다.
- 남한에서는 식기가 없어서 단호박과 대나무, 삽에 요리를 담아 먹는다고 하며 유명 배우들마저 구걸한다고 한다. 광고영상에서는 남조선 어떡CANU를 광고한다.
- 명사초대석에서는 첫번째로 화장품 광고 모델인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을 자신으로 바꾸어서 민낯을 보게 만들어 커플을 깨뜨려 출산율을 낮추었다고 하고, 두번째로 라운드 걸로 잠입해 상대방이 아닌 자신의 눈을 때려 스스로의 눈을 멀게 하여 자기들끼리 싸우게 하는 혁명과업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 한편 이창호는 포장마차를 소개하며 쥐꼬리만한 월급과 배춧잎은 말 그대로 해석하고,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는 대양을 건너서라도 남한을 탈출하고 싶다는 뜻으로, 아주 그냥 죽여줘요는 차라리 죽여달라는 뜻으로 해석했다. 그리고 2차를 가면서 '다 죽자'고 하는 말은 동반자살로 해석한다. 보조출연자로 윤승현, 정승빈, 임성욱, 권재관이 나왔다.
6. 14회 [편집]
- 방영 회차: 886회
- 남한에서는 인신매매가 성행해서 대인 7000원,소아 4000원,유아 무료라고 하며 신체부위까지 사고 판다고 한다. 아울러 장기매매가 성행하여 심장이 쫄깃하다는 말이 유행한다고 한다.
- 명사초대석에서는 Tears를 부르며 고막을 찢는 혁명과업을 달성했다고 한다.
- 한편 이창호는 오리엔테이션의 게임들을 특전사 훈련이라 소개하며 밤 사이에 무고한 시민이 죽었다고 할 때는 훈련 중 희생자가 나왔다고 한다. 보조 출연자로는 임종혁, 최희령, 장하나, 정승빈.
7. 15회 [편집]
- 방영 회차: 887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만들었다는 물고기가 나오는 가상현실 기기라는 것이 그냥 수조였다.
- 남한에서는 옷감이 부족하여 배꼽을 드러내놓고 다니고 엉덩이 한쪽도 가리지 못하는 팬티를 입고 다닌다고 한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서 화장품이 잘먹는다고 하고 급기야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캠페인까지 한다고 한다.
- 명사초대석에서는 첫번째에는 대학 오리엔테이션에서 애교를 부리자 대학총장이 사퇴하고 대학생들도 자퇴하여 대학을 없애는 혁명과업을 달성했고, 두번째에는 위문공연에 참석해 에이핑크의 미스터츄를 췄는데 육군참모총장이 진돗개를 발령하게 만들어 혼란에 빠뜨렸다고 한다.
8. 16회 [편집]
- 방영 회차: 888회
- 북한에서 10년을 공들여 묵으로 만든 젤리 케이스와 얼음으로 만든 하드 케이스를 소개했다.
- 남한에서는 식량이 부족해서 손이 들어간 손만두나 손자장을 먹는다고 이야기했으며 아울러 사람을 산채로 밥에 넣어서 먹고 또한 냉면에 피까지 넣어서 먹는다고 소개했다.
- 이창호는 한강 둔치공원을 거지들의 집합소라 소개했으며, 뽀글이는 그릇이 없어서 봉지에 라면을 끓이는 것으로, 불꽃놀이는 거지들을 쫓아내기 위하여 총을 발사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안소미가 짧은 바지를 입고 나오자 속옷바람으로 다닌다고 했다. 그리고 이창호더러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이창호는 이 사진을 그들의 마지막 영정사진이라 소개했다.
[겹치기2] 1.1 1.2 1.3 1.4 1.5 1.6 1.7 1.8 코미디빅리그/2017의 마이마더와 겹친다.[2] "세우라고, 세우라고! 위원장님 동상 세우라고! 그냥 동상은 안된다. 통위원장 동상이어야 한다. 북조선의 자존심을 세우다. 북한킹." 원본은 통새우 와퍼 광고(길 건너는 새우들을 보고 차 세우는 광고)이며 김정은 역은 김태원.[4] 부채, 치마, 팔토시. 고깃집 메뉴판의 "부채살", "치맛살", "토시살"을 보며 이야기한다.[5] 같은 프로그램에서의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2017.01.29.(일))와 겹친다.[7] 그리고 김튀순, 김떡튀 등 김씨 일가 전체를 팔아제끼고 있다고 한다.[8] "리점례다"와 "이 접네다"의 발음 유사성을 이용한 이름. 자신이 저지른 테러를 자랑할 때 나오는 곡은 소비에트 연방 찬가.[9] 이 입간판을 본 손별이의 반응은 "에그머니나!!!"[11] 방송에 나오는 표기를 그대로 옮겼음을 밝힌다. #[12] 트와이스의 TT를 췄다.[13] 소변을 누고 오줌이 묻은 손가락만 씻은 것.[16] 타고다니다 가까운 서커스단에 팔려갈 수도 있다고...[17] 가사는 이렇다. "된다 된다 된다 벌집이 된다 된다 된다 가루가 된다 된다 된다 된다 불바다 된다."[19] 때밀이의 국수발언을 벗겨낸 살로 국수를 만든다고 하는 것은 덤.[21] 트와이스의 Knock Knock을 췄다.[22] 빨랫방망이, 비상식량, 무기로 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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